장소/ 내설악예술인촌공공미술관
기간/ 2015.01.16 ~ 2015.03.08
제목 겨울나라 유리조각전
주최 내설악예술인촌공공미술관
후원 인제군
작가 강희찬,고성희,고세희,곽동훈,김은희,김지용,박현우,선종훈,이학주,이후창,임현준,조성근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의 기획은 유난히 길고 춥게 느껴지는 인제의 겨울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소재라 생각된 ‘유리’에서 시작되었다. 유리의 투명함과 맑음, 그러나 차가운 느낌은 인제의 겨울을 연상케 한다.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에 참여한 12명의 작가의 유리작품들은 빛과 색채의 조화를 이루며,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느낌과 텍스처(texture)를 느끼게 한다. 또한 다양한 유리기법을 통해 유리만의 투명함, 영롱함과 단단함을 담고 있다. 유리의 매력인 투명함은 빛의 통로이자 삶을 투영하는 마법처럼 우리를 황홀하게 하고, 표면의 반사와 빛의 굴절로 저마다 아름다움과 미학을 형성한다. 여기에 유리의 반전은 투명하고 맑아서 자칫 깨지기 쉬운, 연약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돌과 같은 자연소재로 만들어져 매우 단단하다는 점이다. 2015년 을미년 새해,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서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을 통해 유리의 맑고 투명함을 간직하지만 단단한 한해를 기약하며, 자연의 산물과 인간의 기술이 더해진 최고의 걸작인 유리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장소/ 내설악예술인촌공공미술관
기간/ 2015.01.16 ~ 2015.03.08
제목 겨울나라 유리조각전
주최 내설악예술인촌공공미술관
후원 인제군
작가 강희찬,고성희,고세희,곽동훈,김은희,김지용,박현우,선종훈,이학주,이후창,임현준,조성근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의 기획은 유난히 길고 춥게 느껴지는 인제의 겨울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소재라 생각된 ‘유리’에서 시작되었다. 유리의 투명함과 맑음, 그러나 차가운 느낌은 인제의 겨울을 연상케 한다.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에 참여한 12명의 작가의 유리작품들은 빛과 색채의 조화를 이루며,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느낌과 텍스처(texture)를 느끼게 한다. 또한 다양한 유리기법을 통해 유리만의 투명함, 영롱함과 단단함을 담고 있다. 유리의 매력인 투명함은 빛의 통로이자 삶을 투영하는 마법처럼 우리를 황홀하게 하고, 표면의 반사와 빛의 굴절로 저마다 아름다움과 미학을 형성한다. 여기에 유리의 반전은 투명하고 맑아서 자칫 깨지기 쉬운, 연약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돌과 같은 자연소재로 만들어져 매우 단단하다는 점이다. 2015년 을미년 새해,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서 <겨울나라 유리조각전>을 통해 유리의 맑고 투명함을 간직하지만 단단한 한해를 기약하며, 자연의 산물과 인간의 기술이 더해진 최고의 걸작인 유리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