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전시일정

Exhibition schedule

지난전시


가수 일기예보 나들의 공연

2019-04-23
조회수 3959

장소/ 공공미술관 19:30~20:30

기간/ 2014.06.25 ~ 2014.06.25

제목 가수 일기예보 나들의 공연

주최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

후원 인제군

작가 나들

1993년 일기예보 1집 ‘아 또 꿈꾸네’ 로 데뷔하여 1995년 3집 ‘좋아 좋아’,’인형의 꿈’ 으로 가요계에 충격 전선을 몰고 왔던 실력파 듀엣 일기예보의 리더 나들의 공연

1993년 일기예보 1집 ‘아 또 꿈꾸네’ 로 데뷔하여 1995년 3집 ‘좋아 좋아’,’인형의 꿈’ 으로 가요계에 충격 전선을 몰고 왔던 실력파 듀엣 일기예보의 리더 나들.나들의 간경화로 인해 5집을 끝으로 해체된 후 10년 만에 성공적인 간이식 수술을 통해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에게 인사를 한다.나들은 일기예보 시절 탄탄한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수많은 공연을 통해 청중을 압도하며 마니아 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집을 제외한 5집까지의 타이틀 곡을 모두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1집 (아 또꿈꾸네), 3집 (좋아 좋아), 4집 (요,자꾸 자꾸), 5집 (뷰티풀 걸).갑작스런 유명세와 함께 건강을 돌볼 틈도 없이 간 기능에 장애가 생겨 활동을 중단한 나들은 기나긴 투병 중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고통 가운에 지속적으로 작품에 몰두하였으며, 10여 년이 지난 후에야 건강의 회복과 함께그 동안 쌓아왔던 주옥 같은 작품들을 하나의 앨범에 담아 그의 생애 첫 솔로 앨범 ‘날아올라’와 두장의 디지털 싱글 앨범 ‘일곱시반 그녀’, ‘색다른 걸’등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였다.죽음을 극복하고 솔로로 새롭게 음악 인생을 여는 그의 음악은 그가 지금까지 소중히 아껴왔던 작품들을 하나 하나 꺼내어 보여주는 것이다.그것은 오랜 기간 동안 만들어 왔던 수많은 습작 가운데 정말 담고 싶은 곡들을 고르고 골라 정성을 다해 앨범에 담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그의 앨범에는 어느 곡 하나 버릴 것이 없다.삶의 깊이를 기분 좋은 리듬과 멜로디, 때로는 서정적인 사랑의 노래로 팬들에게 다시 선 나들..그는 말한다. 이젠 멈추지 않겠다고…

5cda380e4bc6d.jpg

5cda380e5366b.jpg

5cda380e5926a.jpg

5cda380e5db0b.jpg

5cda380e6ad21.jpg

0 10

Tel. 033-463-4081 | Fax. 033-462-4081 | E-mail. museumij@naver.com
강원도 인제군 북면 예술인촌길 66-12

66-12, Yesurinchon-gil, Buk-myeon, Inje-gun, Gangwon-do, Republic of Korea

@ Copyright 2014 Public Inje Naeseorak Art Museum All rights reserved.  

Hosting by 메이크홈 /  Design By 메이크홈